该剧为韩国MBC电视台于1971年至1989年播出的国民电视剧《搜查班长》的前传剧,以1958年为背景,讲述朴英汉(李帝勋 饰)在正式成为“搜查班长”前与同事们热血办案的前传故事。
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.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,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'붉은 진주'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. 박진희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