千万演员"池珍熙"和曾经的明星PD"赵英植PD"成立了制作公司,向着300万订阅者奔跑的办公室喜剧电视剧。
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.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,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'붉은 진주'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. 박진희는...